회사소식
한싹,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 ‘패스가드 AM’ 출시
융합보안기업 한싹(430690, 대표이사 이주도)이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 ‘패스가드 AM(PassGuard Access Management)’을 출시하고 제로 트러스트 보안 시장을 공략한다고 8일 밝혔다.
패스가드 AM은 업무 시스템에 대한 사용자별 접속 권한과 작업 이력을 실시간으로 관리 및 통제하는 시스템 보안 솔루션이다. 서버, 네트워크, 보안장비, CCTV 등 복잡하고 수많은 IT 인프라 시스템의 사용자를 철저하게 관리 감독한다.
최근 디지털 대전환으로 비대해진 IT 인프라에 비해 부족한 관리 인력 문제로 크리덴셜 스터핑, 인포스틸러 등의 계정 탈취 공격을 통한 내부 시스템 침투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더욱이 클라우드 전환으로 인프라를 외부에 두고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위치에 기반한 통제는 이제 한계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사용자의 접근을 검증 및 제어’하는 제로 트러스트(Zero-Trust) 보안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싹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에 적합한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 ‘패스가드 AM’을 선보이고, 패스워드 관리 제품과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스템 보안 사업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패스가드 AM은 업무 시스템에 대한 사용자별 접속 권한과 작업 이력을 실시간으로 관리 및 통제하는 시스템 보안 솔루션이다. 서버, 네트워크, 보안장비, CCTV 등 복잡하고 수많은 IT 인프라 시스템의 사용자를 철저하게 관리 감독한다.
최근 디지털 대전환으로 비대해진 IT 인프라에 비해 부족한 관리 인력 문제로 크리덴셜 스터핑, 인포스틸러 등의 계정 탈취 공격을 통한 내부 시스템 침투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더욱이 클라우드 전환으로 인프라를 외부에 두고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위치에 기반한 통제는 이제 한계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사용자의 접근을 검증 및 제어’하는 제로 트러스트(Zero-Trust) 보안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싹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에 적합한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 ‘패스가드 AM’을 선보이고, 패스워드 관리 제품과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스템 보안 사업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한싹, 국방 특화 보안통제시스템 ‘시큐어게이트 CDS’ 출시
융합보안기업 한싹(430690, 대표이사 이주도)이 국방 네트워크 체계에 특화된 국방망 보안통제시스템 '시큐어게이트 CDS(Cross Domain Solution)'를 출시하고 보안기능확인서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시큐어게이트 CDS는 국방망 체계간 연동 시 필수적인 보안 연계 솔루션이다.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가 통합된 비연결형 자료전송체계를 구현하여 직접 연결없이 정보 접속 및 전송이 가능하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에서 인증한 국가 지정 보안통신 규격 CDE(Cross Domain Encryption) 프로토콜이 탑재돼 있으며, 보안등급이 서로 다른 네트워크 도메인 간에 민감한 정보와 데이터의 흐름을 제어 및 통제한다.
최근 국가간 전쟁이 물리적 충돌에 사이버 공격이 더해진 하이브리드전으로 진화하고, 폐쇄적이던 국방시스템이 디지털화되면서 공급망과의 상호작용이 증가함에 따라 국방분야에 더욱 강화된 사이버 대응 체계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강력한 연동 보안체계를 구현하는 CDS 기술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다.
한싹은 이러한 국방 보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22년부터 국가보안기술연구소에서 CDS 기술을 이전 받아 ‘시큐어게이트 CDS’를 개발했으며,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하여 국방의 엄격한 업무환경과 까다로운 보안 요구사항에 대한 적합성은 물론 최고 수준의 안정성 및 성능을 검증받았다.
시큐어게이트 CDS는 국방망 체계간 연동 시 필수적인 보안 연계 솔루션이다.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가 통합된 비연결형 자료전송체계를 구현하여 직접 연결없이 정보 접속 및 전송이 가능하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에서 인증한 국가 지정 보안통신 규격 CDE(Cross Domain Encryption) 프로토콜이 탑재돼 있으며, 보안등급이 서로 다른 네트워크 도메인 간에 민감한 정보와 데이터의 흐름을 제어 및 통제한다.
최근 국가간 전쟁이 물리적 충돌에 사이버 공격이 더해진 하이브리드전으로 진화하고, 폐쇄적이던 국방시스템이 디지털화되면서 공급망과의 상호작용이 증가함에 따라 국방분야에 더욱 강화된 사이버 대응 체계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강력한 연동 보안체계를 구현하는 CDS 기술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다.
한싹은 이러한 국방 보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22년부터 국가보안기술연구소에서 CDS 기술을 이전 받아 ‘시큐어게이트 CDS’를 개발했으며,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하여 국방의 엄격한 업무환경과 까다로운 보안 요구사항에 대한 적합성은 물론 최고 수준의 안정성 및 성능을 검증받았다.
한싹, 100% 무상증자 결정
융합보안기업 한싹(430690, 대표이사 이주도)이 15일 공시를 통해 무상증자 결정을 알렸다. 자사주 23주를 제외한 보통주 5,447,652주에 대하여 1주당 1주의 배정이며, 신주배정기준일은 4월 30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 24일이다.
지난해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한싹은 1992년 설립 이후 30년간 탄탄한 업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10년간 역성장 없이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루어 온 기업이다. 한싹의 이주도 대표이사는 “2023년은 상장과 더불어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한 의미 있는 해였다”고 전하며, “유통주식주 증가를 통해 더 많은 주주를 확보하고, 기존 주주 가치 제고로 회사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자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주도 대표이사는 “상장 당시 소개했던 지능형 홈네트워크 보안사업 확대와 AI 기반 이메일 보안 서비스, 국방에 특화된 보안통제시스템인 CDS 등의 사업도 기존 계획대로 순항 중으로 투자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한싹은 1992년 설립 이후 30년간 탄탄한 업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10년간 역성장 없이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루어 온 기업이다. 한싹의 이주도 대표이사는 “2023년은 상장과 더불어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한 의미 있는 해였다”고 전하며, “유통주식주 증가를 통해 더 많은 주주를 확보하고, 기존 주주 가치 제고로 회사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자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주도 대표이사는 “상장 당시 소개했던 지능형 홈네트워크 보안사업 확대와 AI 기반 이메일 보안 서비스, 국방에 특화된 보안통제시스템인 CDS 등의 사업도 기존 계획대로 순항 중으로 투자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설명했다.
[회사소식] (주)한싹 제2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안내
(주)한싹 제2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안내
[회사소식] 한싹 기업 홍보 영상
한싹의 기술력과 비전을 담은 기업 홍보 영상입니다.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가는 한싹의 혁신과 미래 방향성을 소개합니다.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가는 한싹의 혁신과 미래 방향성을 소개합니다.
한싹, AI 융합연구센터 신설…우수 인재 영입
한싹(대표 이주도)이 ‘인공지능(AI) 융합연구센터’를 신설하고 우수 인재 확보와 AI 신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신설한 AI 센터를 필두로 AI·클라우드 기업으로서 ‘한싹 3.0’ 시대를 본격화함과 더불어 사업분야를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기업 경쟁력과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AI 융합연구센터는 AI 사업을 발굴 및 수행하는 사업팀과 AI 기술을 연구개발 및 고도화하는 2개의 개발팀 등 총 3개 조직으로 구성된다. 작년 상장 이후 확보된 자금을 AI 사업에 집중 투자하면서 4년전 설립했던 연구소를 센터급으로 확장, 체계화한 것이다.
한싹은 새로운 센터 설립과 함께 역량 강화를 위해 AI에 특화된 고급 인재를 확보하고, 사업을 전략적으로 이끌어갈 유능한 AI 전문 리더들로 라인업을 갖추었다. 먼저, AI 센터를 책임질 이중협 센터장과 사업팀 팀장으로 장동원 박사를 선임했으며, 개발팀에는 AI 분야의 개발 전문가를 영입했다.
AI 센터장 이중협 상무는 20년 이상 대기업 조직 경험이 있는 리더이면서 AI 전문가다. 이 상무는 삼성전자 정보통신·네트워크 분야 연구원을 거쳐 LG전자 및 LG노텔에서 IP텔레포니(IPT)와 AI콜센터(AICC) 사업을 맡아 조직을 관리했으며, AI 엣지 및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강소기업에서 부사장을 역임하며 AI 사업을 총괄했다.
AI 융합연구센터는 AI 사업을 발굴 및 수행하는 사업팀과 AI 기술을 연구개발 및 고도화하는 2개의 개발팀 등 총 3개 조직으로 구성된다. 작년 상장 이후 확보된 자금을 AI 사업에 집중 투자하면서 4년전 설립했던 연구소를 센터급으로 확장, 체계화한 것이다.
한싹은 새로운 센터 설립과 함께 역량 강화를 위해 AI에 특화된 고급 인재를 확보하고, 사업을 전략적으로 이끌어갈 유능한 AI 전문 리더들로 라인업을 갖추었다. 먼저, AI 센터를 책임질 이중협 센터장과 사업팀 팀장으로 장동원 박사를 선임했으며, 개발팀에는 AI 분야의 개발 전문가를 영입했다.
AI 센터장 이중협 상무는 20년 이상 대기업 조직 경험이 있는 리더이면서 AI 전문가다. 이 상무는 삼성전자 정보통신·네트워크 분야 연구원을 거쳐 LG전자 및 LG노텔에서 IP텔레포니(IPT)와 AI콜센터(AICC) 사업을 맡아 조직을 관리했으며, AI 엣지 및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강소기업에서 부사장을 역임하며 AI 사업을 총괄했다.
한싹-모니터랩, 홈네트워크 보안 사업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한싹(대표 이주도)이 모니터랩(대표 이광후)과 ‘지능형 홈네트워크 보안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홈네트워크 보안 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동주택의 홈네트워크 시스템 보안 취약성으로 인한 해킹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단지 내에 홈네트워크 서버 및 IT 시설이 설비되어 있으나 별도의 보안대책이 없고, 준공 이후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사이버 위협에 취약한 상황이라 보안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정부는 올해 7월 ‘홈네트워크 보안 가이드’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제14조의2)』 조항으로 ‘세대별 망분리 의무화’를 개정하고, 논리적 망분리를 구현할 수 있는 신기술들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주택 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하는 건설사는 개정 시점부터 홈네트워크 시스템 설치 시 이를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한다.
한싹과 모니터랩은 이러한 법규정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지능형 홈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기술 협력 ▲공동주택 보안 시장 진입과 확대를 위한 공동 영업 및 마케팅 ▲상호간 기술지원 서비스 제공에 합의하고 신규시장에 대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데 상호협력키로 했다.
양사는 보안 가이드의 논리적 망분리 기준에 충족하는 한싹의 망간자료전송 솔루션과 모니터랩의 웹방화벽 솔루션을 패키지로 제공하면서 전략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즉, 홈네트워크 보안에 특화된 양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시장을 선점해 나갈 전략이다.
공동주택의 홈네트워크 시스템 보안 취약성으로 인한 해킹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단지 내에 홈네트워크 서버 및 IT 시설이 설비되어 있으나 별도의 보안대책이 없고, 준공 이후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사이버 위협에 취약한 상황이라 보안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정부는 올해 7월 ‘홈네트워크 보안 가이드’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제14조의2)』 조항으로 ‘세대별 망분리 의무화’를 개정하고, 논리적 망분리를 구현할 수 있는 신기술들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주택 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하는 건설사는 개정 시점부터 홈네트워크 시스템 설치 시 이를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한다.
한싹과 모니터랩은 이러한 법규정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지능형 홈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기술 협력 ▲공동주택 보안 시장 진입과 확대를 위한 공동 영업 및 마케팅 ▲상호간 기술지원 서비스 제공에 합의하고 신규시장에 대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데 상호협력키로 했다.
양사는 보안 가이드의 논리적 망분리 기준에 충족하는 한싹의 망간자료전송 솔루션과 모니터랩의 웹방화벽 솔루션을 패키지로 제공하면서 전략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즉, 홈네트워크 보안에 특화된 양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시장을 선점해 나갈 전략이다.
한싹-프라이빗테크놀로지, 클라우드 망연계 제로 트러스트 구현 업무협약
한싹(대표 이주도)은 프라이빗테크놀로지(대표 김영랑)와 “클라우드 망분리 환경의 제로 트러스트(Zero-Trust) 보안 모델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클라우드 보안 사업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에서 ▲망분리 환경에 특화된 양사의 솔루션 연동을 위한 기술 개발 ▲제로 트러스트 보안 신규 고객 및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영업 ▲고객 공유 및 공동 마케팅 등에 합의하고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사는 최근 정부에서 논의하고 있는 망분리 개선 방향에 맞춰 내·외부 망간 실시간 통신 구간에 제로 트러스트를 적용하기 위해 한싹 망연계 솔루션의 Non TCP/IP 기반 데이터 전송 기술과 프라이빗테크놀로지의 통신 보안 기술을 결합해 망분리 보안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즉, 망연계 솔루션 이용 시 통제 가능한 통신을 통해 보안이 강화된 안전한 상태에서 인터넷망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안성과 업무편의성을 더욱 향상시킨 망분리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보안 모델은 클라우드 망분리 환경에서 망연계 솔루션을 통해 내·외부 망간에 자료전송 및 서비스 이용 시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선인증 후접속’ 메커니즘을 적용하여 모든 통신 대상의 논리적 연결을 기본 차단하며, 안전함이 인증된 사용자, 단말, 소프트웨어만 연결을 허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실시간 통신 구간의 보안 요소를 강화한다.
또한, 내부에서 외부망에 연결해 클라우드 서비스(SaaS)를 이용할 때나 원격·재택근무 등 외부에서 내부망에 접속 시 침입자가 정보 시스템에 침투하더라도 모든 보호 자원에 접근할 수 없도록 서버, 서비스, 데이터 등을 각각 분리하여 보호한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에서 ▲망분리 환경에 특화된 양사의 솔루션 연동을 위한 기술 개발 ▲제로 트러스트 보안 신규 고객 및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영업 ▲고객 공유 및 공동 마케팅 등에 합의하고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사는 최근 정부에서 논의하고 있는 망분리 개선 방향에 맞춰 내·외부 망간 실시간 통신 구간에 제로 트러스트를 적용하기 위해 한싹 망연계 솔루션의 Non TCP/IP 기반 데이터 전송 기술과 프라이빗테크놀로지의 통신 보안 기술을 결합해 망분리 보안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즉, 망연계 솔루션 이용 시 통제 가능한 통신을 통해 보안이 강화된 안전한 상태에서 인터넷망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안성과 업무편의성을 더욱 향상시킨 망분리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보안 모델은 클라우드 망분리 환경에서 망연계 솔루션을 통해 내·외부 망간에 자료전송 및 서비스 이용 시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선인증 후접속’ 메커니즘을 적용하여 모든 통신 대상의 논리적 연결을 기본 차단하며, 안전함이 인증된 사용자, 단말, 소프트웨어만 연결을 허용하고 가시화함으로써 실시간 통신 구간의 보안 요소를 강화한다.
또한, 내부에서 외부망에 연결해 클라우드 서비스(SaaS)를 이용할 때나 원격·재택근무 등 외부에서 내부망에 접속 시 침입자가 정보 시스템에 침투하더라도 모든 보호 자원에 접근할 수 없도록 서버, 서비스, 데이터 등을 각각 분리하여 보호한다.
[회사소식] 한싹 코스닥 상장기념식 영상 & 사진
한싹의 코스닥 상장을 기념하는 뜻깊은 순간을 담은 영상과 사진입니다. 성장의 발걸음을 함께한 시간과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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